Friday, December 11, 2009

Genetics

유전자 학기말 점수가 나왔다...93.385!!!
순간 감사했다, 60점이상 이여야 C 에서 B 로 올라갈수 있기 때문이였다.
A를 받았을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총 평균을 보니, 아이고....88.799....
처음부터 많은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너무 아쉬워서 교수님 찾아갔다.
교수님은 단호 했고 결국은 나에게 실망을 쥐어 주었다.
어머니께 전화를 드렸고, 어머니께선 열심히 했으니 잘한거라고 의로해 주셨다.
이런 실망감도 나의 욕심에서 나온것 같다.
학기말 점수를 떠나, 나에게 학업을 통해 고민하고 성장할수 있음에 감사한다.
60점을 받아도 B, 99점을 받아도 B 인걸 시험보기 전에도 알았지만, 그 1%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게 하심에 감사드린다.
결과를 중요시하는 이 새상에서 과정의 소중함을 알게되는 내 자신이 자랑스럽다.

폴이 선물해준 십자가가 앞에 보인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 5:16~18

Wednesday, December 9, 2009

바다


요번 학기는 켐퍼스에서 살기땜에 항상 다니는 코스가 정해져 있다.
방, 교실, 도서관, cycle.... 매일 이런 반복되는 생활에 어쩔때는 너무 답답한때가 있다.
특히 요번주. 수업이 없는 학기말 기간에는 방 과 도서관이 끝이다.
공부하다 요번 여름 Galveston 사진들을 본다.
이유는 모르지만 나는 바다가 참 좋다.
한국에서 살때 월미도를 몆변 다녀와서 그런지는 모르겠다.
바다도 없고, 산도없는 이런 볼거없는 택사스... 하지만 하나님께서 만드신 자연이기에 켐퍼스의 유일한 거북이 연못에도 감사한다.
바다가 가고 싶다. 내일은 오랬만에 거북이 연못에 다녀와야 겠다.

Tuesday, December 8, 2009

학기말

8시간후면 첫학기말...
분주한 마음과 피곤함으로 너무 힘들다.
많이 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다...
터무니 부족한 내 자신에 순간 좌절한다...
몇일전 친구방에서 이런 포스터를 봤다.
Rocky에서 나오는 주인공 사진과 그가 말한 대사가 써있었다.
"Going in one more round when you don't think you can - that's what makes all the difference in your life."
K.O.가되 바닥에서 기는 지금 나의 자신이 보인다...더이상은 불가능해 보인다...
일어나라 창민아. 싸워라. 아직 2 K.O.는 아니니 끝은아니다.
일어나 다시 한번 링에 들어간다. 앞으로 남은 7시간...비겁하게 피하지 않는다.
이런 고난도 하나님께서 준비해 놓으셨을거라 믿고싶다.

Philippians 4:13
I can do all things through Christ who strengthens me.

Sunday, December 6, 2009

Tuesday, November 24, 2009

사랑

어제 오늘, 드라마에 푹빠졌다...
드라마에서 이런말을 했다, "지금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은 모두 유죄다"
요즘들어 캠퍼스의 커플들이 눈에 자주 모인다.
나에게도 챙겨주고 사랑할수있는 사람이 생기면 좋겠다.
특히 이점에서는 하나님께 맡기겠다.
그분께서 나에게 허락하실 그녀, 빨리 보고 싶다.

Wednesday, November 18, 2009

가족

섬유화학 공부 하던중 부모님께서 보내준 생일 카드를 다시 읽었다.
자랑스러운 아들이 있어 세상 부러울게 없다는 우리 아버지와, 힘든 공부지만 내가 해낼것임을 아신다닌 우리 어머니, 장에로 인해 삐뚤삐뚤 하게 "happy Birthday I love You"라고 쓴 내 동생.
그들이 있기에 내가 힘든 상황에서도 굳새게 설수 있다.
가족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린다.
아빠, 엄마, 수민....보고싶다.

Sunday, October 25, 2009

I'mpossble

Impossible 을 I'mpossible 으로 바꾸는 삶을 위하여.

Monday, October 5, 2009

My Father


All the Glory to You

In a brief moment

Sitting in the chemistry computer lab at Welch.
Even though I have lots to do today, I feel relaxed at the moment.
Downloaded some of the music from the new album [e] by Epik High.
As expected, amazing.
Have to start heading to class in 5 minutes.
I can feel getting sick. Physically, mentally, and spiritually.
Must stay alert. Must stay motivated. Must...

Wednesday, September 23, 2009

12:33

지금시간은 새벽 12:33, 5시간후에 새벽기도를 가야하기 때문에 자야하지만 잠이않온다. 꼭 시험이 있는시기땐 졸리더니 시험이 끝난후엔 잠이않온다, 피곤하지도 않다. 거꾸로 였으면 좋겠다. 제발...

오늘 첫 찬양팀 기도모임에 갔다. 가기전에 묵상을 했어야 했는데 셩경을 읽다가 꼬박 졸았다. --; 묵상구절은 애레미야 9:17-26. 이구절을 통해 하나님께서 한때 있었던 복음의 간절함을 다시 회복하라고 하셨다. QT안한지 1년이 넘은 내가 찬양팀으로 섬긴다는건 누가봐고 우습지만, 난 그누구보다 하나님앞에 부끄럽지않기를 원한다. 조금씩 자라고 몸에서 신호가온다. 5시간후에 꼭 일어 나야하기 때문에......이만...

Tuesday, September 22, 2009

First Exam/Q-drop/New Start

요번학기 첫시험을 봤다. Epic Fail.... 너무 피곤했는지 아니면 벌써 공부에 지쳤는지는 모르겠지만, 시험지를을 본순간 피로가 몰려왔다. 시험에 집중하지 못한체 30분이 흘렀고 남은 1시간동안은 그냥 기분네키는 대로 답을 찍었다. 신입생때만해고 시험에몰두했던 나 여서 나의 이런모습에 좀 황당했다.

다시 신입생의 마음가짐으로 돌아가고싶다. 처음이라 생각하고 다시깨려고 한다. 의사는 생명을 다루는 존재기때문에 의사가 장래희망인 내가 공부에 몰두하는것이 미래 환자를 의한 최소한의 예의이자 도리이다.

네가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눕자 하니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
-잠언 24:33-34

....................................................................................................

Microeconomics을 오늘 Q-drop 했다. 비즈니스와 의학을 함께 감당할수 있을것같아 들은 과목이였다. 나에게는 처음접하는 분야라 관심이 많이 생기고, 재미있기도 했다. 그러나 이과목 때문에 나의 전공의 관련된 과목은 항상밀려있었고, 이것때문에 오늘 유전자 시험을 망친것이 아닌가 핑계를 대본다. 이젠 한분야에만 집중하려한다. 하나님에게 들었던 선교의사의 부르심, 다시한번 되세겨본다.
오늘은 몸에게 잠이라는 선물을 해야겠다. 굿나잇..

Saturday, September 19, 2009

#2

Since English is my second language, it is sometimes very difficult for me to fully describe what I want to say. Some words or expressions are simply lost in translation. 그래서 이제 가끔 한국말로 내생각을 표연하고자 한다. 한국 타자가 많이 서툴지만, 이렀게 하다보면 늘겠지.ㅋㅋ

어재 금요애배후 처음으로 목장에 참석했다. 달라스에있는 방주교회에서 많이 해보았던 모임이기에 별로 어색하지 않았다. 우리 목자님의 이름은 임사라, 나보다 훨씬 누나다. 85, 86 년생? ㅋㅋ 첫인상: 웃음이많고 잘챙겨준다. 돌아가면서 사라누나의 질문에 답했는데 누나가 행설수설해서 좀 적응이 않됬지만 그런 누나의 모습이 귀엽고(?ㅋㅋ) 재밌었다. 나의 차례가 되어 사라누나의 질문에 답하기 보단, 내가 여기 있기까니 나의 신앙의 성장과 장애물을 나누기로 했다. 오클라호마 선교, IHOP, 신입생때 걲었던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많을 애기를 조그마한시간에 하려다 보니까 몬말이 몬말인지 내자신도 이해가 않됬다. 우리 목장에 특별한점이 있다면, 목원분들의 믿음의 level(?)이 많이 다르다는 것이다. 찬양팀에서 섬기는 분 부터시작해 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 목원도 있다. 많이 당황했다. 내가 신입생때 많이 힘들었던 점이 기독교와 새상이 부딪치는 것이였다. 나의 성경을 향한 초점을 흔들리에 했던 Critical Thinking Class, 굉장이 논리적이였던 무신항 룸메이트, 그리고 모든일에 증거를 중요시하는 대학문화 등등이 나와 하나임의 관계를 많이 혼잡스럽게 했었다. 교회를 가지 않기도 했고, 나쁜 문화를 접하기도 했었다. 그런데 이게 무슨.... 묵장안에서 또 현실과 마주쳤다. 맘이 많이 무거워 젓고 원망하는 마음도 약간 들었다. 조금 무거운 마음으로 목장보임을 마쳤다.

목장을 마친후 박경환 전도사님, 형 이랑 드디어(^^) 통화를 했다. 워낙 바쁘신 분이여서 2틀 동안 하무 전화가 없었어도 기다렸다. 평소에 경환형 홈피를 자주들리는 편인데 Atlanta 애서 경험하신 글을 읽고 나에게 많이 힘이 됫었다. 교회해서 막끝났다고 하셨고 피곤하시지만 항상 그럿드시 나의 말을 귀담아 들어 주셨다. 나는 형의 항상 밝은 목소리가 좋다. 형에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니 마음이 시원해지는것 같았다. (꼭 변비가 뚫리는듯한? ㅋㅋㅋ that's why my title is #2) 부모님과는 깊게 신앙에 관해서 예기 한적이 없어서 답답할때면 경환형 에게 전화를 한다. 형은 Atlanta 경험을 통해서 좀 마음이 평안해 지셨다고 했다. 그 말에 너도 덩달아 마음이 편해졋다. 너무나 짧은 대화 였지만 목장에서의 무거운마음이 조금이나마 가벼워 졋다. 항상 모든 순간순간에 열정적으로 사시는 형이 아름답고 존경스럽다.

와...이거쓰는데 거히 40분이 걸렸네....다음주 에있는 시험 3개 떄문에 UT vs. Texas Tech 게임도 못보고 공부만하네.... 쓰느라고 시간은 많이 걸렸지만, 마음이 시원해서 좋다.

Thursday, September 17, 2009

Father's Heart


Today while I was having lunch at JCL (Jester City Limits), I saw the recap of the Phillies game from last night. Nothing really special, typical baseball game with homeruns, and a fan catching the foul ball and giving it to his daughter only to have it thrown away....wait....huh? Yep that's right. A little girl throws the ball that her dad gave down to the lower bleacher. What a shock!!!! But what was more amazing was that the father of the little girl gave her one of the most precious hug I have ever seen in my life. The family caught immediate attention and the media responded very positively with words such as "the best dad of the year", "sweet", etc. Steve Monforto and his family were even on the "Today's Show"this morning.

Normally, I would just look at these and say "awwwww" and move on with my life. But today, this gesture by Steve Monforto got me to think. I am the child, and my Father is Steve Monforto. He gives me all that are very valuable but I often ignore them or reject them in my life. These can be things we take for granted such as family, life, air, church, friends, etc. Most importantly, He gave us His one and only son Jesus Christ to die for our sin. But I often don't appreciate that FACT that I am saved because He gave up something of uncomparable value. I constantly choose to follow the way of the world and toss away God's preciously given gift.

However, God is always there to accept me for who I am rather than what I've done. Just as Steve Monforto embraced his daughter despite her actions, God always welcomes me no matter how much I am intoxicated with the world because He and I know that I am His son and He, my Father.

I have a feeling that today will be a good day. Weather is beautiful and love is everywhere. I am happy ^^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 John 3:16

Wednesday, September 16, 2009

My Inspiration.


Family. Reason why I keep on going like an energizer bunny.

My very first blog.

Finally a little something to help me share all those junks that wonder around in my head.
Nothing much on my mind right now except for the list of behind school wor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