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번 학기는 켐퍼스에서 살기땜에 항상 다니는 코스가 정해져 있다.
방, 교실, 도서관, cycle.... 매일 이런 반복되는 생활에 어쩔때는 너무 답답한때가 있다.
특히 요번주. 수업이 없는 학기말 기간에는 방 과 도서관이 끝이다.
공부하다 요번 여름 Galveston 사진들을 본다.
이유는 모르지만 나는 바다가 참 좋다.
한국에서 살때 월미도를 몆변 다녀와서 그런지는 모르겠다.
바다도 없고, 산도없는 이런 볼거없는 택사스... 하지만 하나님께서 만드신 자연이기에 켐퍼스의 유일한 거북이 연못에도 감사한다.
바다가 가고 싶다. 내일은 오랬만에 거북이 연못에 다녀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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