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September 19, 2009

#2

Since English is my second language, it is sometimes very difficult for me to fully describe what I want to say. Some words or expressions are simply lost in translation. 그래서 이제 가끔 한국말로 내생각을 표연하고자 한다. 한국 타자가 많이 서툴지만, 이렀게 하다보면 늘겠지.ㅋㅋ

어재 금요애배후 처음으로 목장에 참석했다. 달라스에있는 방주교회에서 많이 해보았던 모임이기에 별로 어색하지 않았다. 우리 목자님의 이름은 임사라, 나보다 훨씬 누나다. 85, 86 년생? ㅋㅋ 첫인상: 웃음이많고 잘챙겨준다. 돌아가면서 사라누나의 질문에 답했는데 누나가 행설수설해서 좀 적응이 않됬지만 그런 누나의 모습이 귀엽고(?ㅋㅋ) 재밌었다. 나의 차례가 되어 사라누나의 질문에 답하기 보단, 내가 여기 있기까니 나의 신앙의 성장과 장애물을 나누기로 했다. 오클라호마 선교, IHOP, 신입생때 걲었던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많을 애기를 조그마한시간에 하려다 보니까 몬말이 몬말인지 내자신도 이해가 않됬다. 우리 목장에 특별한점이 있다면, 목원분들의 믿음의 level(?)이 많이 다르다는 것이다. 찬양팀에서 섬기는 분 부터시작해 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 목원도 있다. 많이 당황했다. 내가 신입생때 많이 힘들었던 점이 기독교와 새상이 부딪치는 것이였다. 나의 성경을 향한 초점을 흔들리에 했던 Critical Thinking Class, 굉장이 논리적이였던 무신항 룸메이트, 그리고 모든일에 증거를 중요시하는 대학문화 등등이 나와 하나임의 관계를 많이 혼잡스럽게 했었다. 교회를 가지 않기도 했고, 나쁜 문화를 접하기도 했었다. 그런데 이게 무슨.... 묵장안에서 또 현실과 마주쳤다. 맘이 많이 무거워 젓고 원망하는 마음도 약간 들었다. 조금 무거운 마음으로 목장보임을 마쳤다.

목장을 마친후 박경환 전도사님, 형 이랑 드디어(^^) 통화를 했다. 워낙 바쁘신 분이여서 2틀 동안 하무 전화가 없었어도 기다렸다. 평소에 경환형 홈피를 자주들리는 편인데 Atlanta 애서 경험하신 글을 읽고 나에게 많이 힘이 됫었다. 교회해서 막끝났다고 하셨고 피곤하시지만 항상 그럿드시 나의 말을 귀담아 들어 주셨다. 나는 형의 항상 밝은 목소리가 좋다. 형에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니 마음이 시원해지는것 같았다. (꼭 변비가 뚫리는듯한? ㅋㅋㅋ that's why my title is #2) 부모님과는 깊게 신앙에 관해서 예기 한적이 없어서 답답할때면 경환형 에게 전화를 한다. 형은 Atlanta 경험을 통해서 좀 마음이 평안해 지셨다고 했다. 그 말에 너도 덩달아 마음이 편해졋다. 너무나 짧은 대화 였지만 목장에서의 무거운마음이 조금이나마 가벼워 졋다. 항상 모든 순간순간에 열정적으로 사시는 형이 아름답고 존경스럽다.

와...이거쓰는데 거히 40분이 걸렸네....다음주 에있는 시험 3개 떄문에 UT vs. Texas Tech 게임도 못보고 공부만하네.... 쓰느라고 시간은 많이 걸렸지만, 마음이 시원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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