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September 23, 2009

12:33

지금시간은 새벽 12:33, 5시간후에 새벽기도를 가야하기 때문에 자야하지만 잠이않온다. 꼭 시험이 있는시기땐 졸리더니 시험이 끝난후엔 잠이않온다, 피곤하지도 않다. 거꾸로 였으면 좋겠다. 제발...

오늘 첫 찬양팀 기도모임에 갔다. 가기전에 묵상을 했어야 했는데 셩경을 읽다가 꼬박 졸았다. --; 묵상구절은 애레미야 9:17-26. 이구절을 통해 하나님께서 한때 있었던 복음의 간절함을 다시 회복하라고 하셨다. QT안한지 1년이 넘은 내가 찬양팀으로 섬긴다는건 누가봐고 우습지만, 난 그누구보다 하나님앞에 부끄럽지않기를 원한다. 조금씩 자라고 몸에서 신호가온다. 5시간후에 꼭 일어 나야하기 때문에......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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