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November 18, 2009

가족

섬유화학 공부 하던중 부모님께서 보내준 생일 카드를 다시 읽었다.
자랑스러운 아들이 있어 세상 부러울게 없다는 우리 아버지와, 힘든 공부지만 내가 해낼것임을 아신다닌 우리 어머니, 장에로 인해 삐뚤삐뚤 하게 "happy Birthday I love You"라고 쓴 내 동생.
그들이 있기에 내가 힘든 상황에서도 굳새게 설수 있다.
가족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린다.
아빠, 엄마, 수민....보고싶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